라비다 파워셀에센스 대박나라 코리아나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은 항노화 기능에 탁월한 신기술(피토S1P)을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 ‘라비다’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피토S1P는 세포간의 신호전달 매커니즘을 적용한 기술로 코리아나가 피부 신호전달분야 전문가인 안성관 건국대 교수의 자문을 얻어 4년간 연구개발 끝에 개발했다.

이 성분이 함유된 ‘라비다’는 파워셀 에센스와 모이스처, 링클라인 등 총 1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만원 대부터 30만원 대까지 다양하다.

특히 ‘파워셀 에센스’는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92.5% 고객이 만족할 정도로 효능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라비다 링클 솔루션 라인은 식약청으로부터 새롭게 인정받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더욱 진보된 주름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고 덧붙였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 김영태 팀장은 “피부 자생의 주안점을 둔 ‘라비다’는 신개념 세포화장품으로 기존의 피부과학 화장품을 재조명하는 기회며 코리아나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나 이건국 연구소장은 “이번에 출시한 세포과학 화장품은 레티놀 이후 기능성 화장품을 선도할 새로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 화장품 시장을 리딩 할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나는 '라비다'의 메인 모델로 배우 김하늘을 발탁하고, 마케팅을 적극 펼쳐 젊은 여성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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